정동균 양평군수, 12월의 첫날, "성탄절 기념 트리"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점등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0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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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동균 군수는 1일, 올 연말에도 양평군의 밤을 따뜻하고 밝게 비춰줄 "성탄절 기념 트리"가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점등되었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수님 탄생의 의미는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데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올 한 해, 성탄절 기념 트리를 통해 지치고 힘든 모든 양평군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성탄 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 주변의 어둡고 소외된 곳에 온정과 따뜻한 관심의 빛이 되고, 힘든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동행으로 희망의 빛이 되어 축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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