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안산시 배경으로 드라마를 찍고 있는 촬영 현장 ‘격려차 방문’

안산 9경 중 하나인 ‘대부도’ 화면에 멋지게 담아주실 것 말씀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10-21 0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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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화섭 안산시장(사진제공=안산시)

[로컬라이프] 윤화섭 안산시장은 20일, 오늘 저는 안산시를 배경으로 드라마를 찍고 있는 촬영 현장을 격려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에 반가운 얼굴도 만났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골목식당이란 프로그램에서 희망과 격려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인선 님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계신 배우님들과 감독님께 우리 안산시 자랑도 하고, 안산 9경 중 하나인 대부도를 화면에 멋지게 담아주실 것을 말씀드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시장은 11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안산시를 배경으로 한 장면을 함께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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