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 “양평종합훈련장 폐쇄‧이전 및 군사시설 관련 현안사업 협조 요청”

“국방부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상생 협력 관계를 유지해야”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9-17 00:30:1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정동균 양평군수. (사진제공=양평군)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는 16국회를 찾아 국회 국방위원회의 김민기·기동민 의원을 만나 양평종합훈련장(용문산 사격장) 폐쇄이전 및 군사시설 관련 현안사업을 예정된 날짜보다 앞당겨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김민기 의원, 기동민 의원 모두 저하고는 오래전부터 인연이 아주 깊은 분들로 오랜만에 만나는 저를 아주 반갑고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다지난 세월, 참 오래 걸렸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올해 극적으로 체결된 양평종합훈련장 갈등 해소 이행 합의각서’(이하 이행 합의각서)에 의해 다시 양평 군민의 품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는 양평 종합훈련장(용문산 사격장)’ 이전사업과 양평군 지평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현재 군()과 협의 추진 중인 지평리 전술훈련장환원사업에 대해 두 의원께서 적극적으로 힘써줄 것을 거듭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군 관내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국방부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상생 협력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민선 7기 끊임없는 대화와 합의의 노력으로 지난 이행 합의각서가 체결된 후 양평종합훈련장 이전과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가고 있다. 향후 민..군의 지속적인 행정 소통과 더불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군사시설 관련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바쁜 국정운영 일정 속에서도 귀한시간 내어주신 두분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