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개점...송정동 다함께돌봄센터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10-18 0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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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헌 광주시장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신동헌 광주시장은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이 개점했다고 밝혔다.

 

16일, 신동헌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은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돌봄센터가 광주시 아파트 단지 내 생겼다. 송정동 다함께돌봄센터로 아파트 주민들이 나서서 아이를 돌보는 광주시 1호점 돌봄센터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공간은 아파트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돌봄비용은 월 2-3만원 꼴인데, 초기 인테리어 등 집기 비용은 시에서 부담하고 아이들 간식비용 포함, 학습과 생활을 돌봐주는 선생님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있으면 쌍령동 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에도 '다함께' 2호점이 생긴다. 돌봄 복지, 광주시 전역으로 퍼져 나갔으면 좋겠다며, 원수현 송정동 우림필유 동대표 회장님과 노인회장님 수고 많으셨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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