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코로나19 빨리 이겨내기 위해...“백신 접종에 최선” 무더위 쉼터도 잘 운영하겠다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코로나 방역과 폭염, 풍수해 대비에 철저 당부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7-17 1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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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승원 광명시장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박승원 광명시장은 16일, 광명시청 직원 모두가 불철주야 폭염과 코로나19 대응으로 노고가 많아 이틀간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무원은 현장에서 가장 빛난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 방역과 폭염, 풍수해 대비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무원의 최고 덕목 중 하나가 성실함이라며, 여러분들의 보이지 않는 숨은 노력이 아주 큰 도움이 됨을 잘 알고 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모두가 지쳤다. 그러나 다 지쳐도 공직자는 지치면 안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제는 보건소 직원 한 분이 쓰러지셨다며, 코로나 확진자 관리와 상담하시는 분이었는데 너무 힘들었나 보라면서, 다시 회복은 되었지만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 모두가 낯선 곳에 외출과 낯선 사람들 만남을 되도록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또한 시에서도 코로나19를 빨리 이겨내기 위해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고 무더위 쉼터도 잘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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