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두레관광, 매주 토요일 출발 “발왕산(1458m) 케이블카와 氣(기) 스카이워크 여행상품” 출시

조준영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0-10-29 1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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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두레관광 제공

 

서울두레관광(대표 장근수)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분들이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함에 따라 매주 토요일 출발하는 최고높이 발왕산(1458m) 케이블카와 氣(기) 스카이워크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발왕산 정상에서 “하늘 위를 걷는다” 와 밀 브리지 숲속에서 “피톤치드 산림욕’ 으로 ‘맑은 공기를 맘껏 마신다‘로 기획했다.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 스카이워크에서 하늘 위를 걸어 봄으로서 짜릿한 느낌과 대자연 감상은 물론 조금이나마 여행객들에게 심신을 달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두레관광은 이번 상품을 기획하면서 안전한 여행을 위해 버스 타기 전 발열 체크와 45인승 버스에 20명 내외 승차, 마스크 착용, 손 세정제로 승차 시마다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말하며, 여행지기(가이드)가 여행 종료 시까지 배치되어 철저한 방역을 한다고도 설명했다.
 

사진=서울두레관광 제공

 

일정은 서울에서 07:00 출발하여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체험 후 평창 시내에서 자유 식사를 마치고 전나무 숲 쉼터로 유명한 밀 브리지 (http://www.millbridge.co.kr/)에서 숲속 전나무길 도보여행 후에 서울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당일 여행 회비는 1인 29,000원이고, 포함사항은 발왕산 케이블카탑승과 밀 브리지 입장료/버스비이다. 매주 토요일 출발한다. 참고로 발왕산 케이블카 탑승 가격은 25,000원이다.

 

장근수 서울두레관광 대표는 이 상품은 ’발왕산 정상과 밀 브리지 숲속에서 “피톤치드 산림욕’으로 맑은 공기를 맘껏 마실 수 있다.‘며, 코로나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의도로 상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문의 02-757-2500 www.doore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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