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프리미엄 간편식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 2종 출시

조준영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0-03-19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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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뚜기 '오즈키친 파우치죽'의 신제품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 출시(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최근 간편한 아침식사나 건강식으로 죽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소비자들을 위한 '오즈키친 파우치죽'의 신제품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오즈키친 파우치죽' 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있는 죽을 먹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지난 2019년 프리미엄 간편식 4종이 출시된데 이어 이번에 새롭게 풍부한 버섯을 담은 '송이버섯죽'과 '버섯불고기죽' 신제품이 출시됐다.

특히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전자레인지 또는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좋은 품종의 쌀을 엄선하여 쌀알 하나하나의 식감이 생생하게 살아있고, 신선한 원재료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든든한 한 끼 죽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오즈키친 송이버섯죽'은 엄선한 송이버섯의 풍성하고 건강한 내음이 특징으로 쫄깃한 식감이 있는 큼직한 버섯과 자연송이의 풍미가 살아있다. 

 

신제품 '오즈키친 버섯불고기죽'은 팽이버섯과 표고버섯으로 감칠맛을 더한 소 불고기맛의 고소한 죽이다. 단짠 고소한 불고기 전문점의 맛이 그대로 구현돼 아침 대용으로 잘 어울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신제품 오즈키친 파우치죽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맛의 파우치죽 신제품으로 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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