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가 요즘 여러 방면에서 부각되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분당선 오산 연장 계획에 반영, 동탄트램 기본계획 승인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9-19 17: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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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상욱 오산시장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곽상욱 오산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산시가 요즘 여러 방면에서 부각되고 있다며, 특히 정책에 아이를 생각하지 않는 것은 없다. 경기도 최초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다시 한번 경기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에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오산의 교통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시민들의 생활도 획기적으로 변화할 분당선 오산 연장이 계획에 반영되었고 동탄트램 기본계획이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의회의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출자 및 주주협약(안) 동의로 드디어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착수된다면서, 미래 오산의 지역경제를 책임질 자부심이 되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곽 시장은 우리 오산에 새로운 역사의 시작 꼼꼼히, 확실히, 살피고 챙기겠다고 전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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