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명절 한가위’... 가을의 넉넉함과 여유를 품고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9-19 17: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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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김보라 안성시장은 17일, 더없이 밝은 보름달의 기운 아래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을의 넉넉함과 여유를 품고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추석맞이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 추석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고향방문은 잠시 뒤로하고 비대면으로 서로간의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동체를 향한 배려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코로나 방역에 애쓰시는 많은 분들을 떠올리며 일상 속 충전과 돌봄의 시간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디 내년에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따스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저와 안성시 공직자들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아쉬움이 남는 추석이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게, 가족, 친지들에게 안전을 선물하는 한가위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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