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새롭고 신선한 시도인 메타버스로 청년의 날을 축하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9-19 2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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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최대호 안양시장은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기본법에서 정한 ‘청년의 날’이라고 밝혔다.

 

17일,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청년의 날 기념식은 온라인 공간인 메타버스에서 개최하게 되었다며, 다음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안양을 준비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장을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아바타를 활용한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고 말했다.
 

특히 비대면 시대에 SNS에 능통한 청년들이 쉽고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하고, 민·관이 합동으로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는 등 기존의 행사와는 전혀 다른 신선한 시도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시장은 각자의 개성에 맞춰 캐릭터를 꾸며 가상의 공간에서 만나니 어쩜 그리 실물과 비슷한지 한참 웃었다면서, 연성대학교 응원동아리인 ‘금빛세’도 출연해 흥을 돋워주고, 청년상 시상식과 안양시민이 축하메시지로 함께해주셨다고 전했다.
 

특히 안양시 청년상을 받은 봉사 부문 허지훈님, 산업경제 부문 임성현님, 문화예술 부문 안기복님, 체육 부문 김형진님, 미래인재 부문 박훈님 모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최대호 시장은 무엇인가 시도해 보지 않은 청춘은 청춘이 아니라고 한다. 청년 그 자체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주역이라면서, 누구도 가보지 못한 낯선 길을 가장 창의적이고 용기 있게 갈 수 있도록 안양시가 청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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