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가위 같아라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9-19 2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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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캡처.

[로컬라이프] 최대호 안양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분주한 일상에 치여 연락 한번 못 해 늘 마음에 걸린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건네는 인사에 무슨 말부터 꺼낼까 고민하지 않아도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은 벌써 반가움으로 화답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 시장은 긴 역병으로 우리네 삶이 편치 않지만 둥근 보름달처럼 기울면 차고 또 기우는 삶의 이치로 이 시간도 이겨낸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가 함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은 곁을 지키고 마음으로 기도하는 소중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며, 고마운 모든 분들이 풍요로운 행복과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명절 보내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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