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훈훈한 정이 가득한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족과의 만남에도 마스크 착용 잊지 마시고 방역수칙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플랫폼시티 사업 속도...세계적인 일등 도시로서 우뚝 설 것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9-19 2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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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군기 용인시장(사진제공=용인시)

[로컬라이프] 백군시 용인시장은 18일,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 사태 속에서 두 번째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지만 지금은 절망적이고 어둡기만 했던 작년과는 달리, 코로나19를 극복한 희망찬 내년을 그려볼 수 있는 시기인 듯하다면서, 우리가 이러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방역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진들, 방역이라는 대승적 방향을 위해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고 있으신 소상공인 여러분들, 그리고 마스크 쓰기 등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시는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희생을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이 지탱되고 있어 감사하고, 죄송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가정 내에서,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4인을 포함해 가족이 최대 8인까지 모일 수 있어 방역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키고 의료진과 소상공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가족과의 만남에도 마스크 착용 잊지 마시고 방역수칙을 꼭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백 시장은 우리 용인시는 지금 주마가편(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하듯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플랫폼시티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고, 내년 1월부터는 광역시급 도시인 용인 특례시로 거듭나 우리시는 이제 세계적인 일등 도시로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저와 용인시 공직자 모두가 더 부지런히 달려가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고,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훈훈한 정이 가득한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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