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K-반도체 벨트’의 중심에서 용인 전성시대 열겠다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7-20 22: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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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군기 용인시장(사진제공=용인시)

 

[로컬라이프] 백군기 용인시장은 20일, ‘친환경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고 밝혔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으로 100년 먹거리를 확보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 ‘K-반도체 벨트’ 중심에 서게 되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3월에 산업통산자원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하며 우리시는 그에 발맞춰 우수 인력 확보,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도시발전의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백 시장은 110만 용인시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제자족도시’로 발돋움하여 대한민국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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