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19일 오후 '정왕동 일대' 돌아봤다

코로나19 꼭 이겨내고 다시 반갑게 만날 것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07-19 2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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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흥시청(사진제공=시흥시)

 

[로컬라이프] 임병택 시흥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월요일(19일) 오후, 정왕동 일대를 돌아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화호와 맞닿은 거북섬 일대 세계최대 인공서핑장과 물놀이장도 코로나로 한적한 모습이라며, 코로나가 끝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흥겹고 멋진 곳이 될 거라 확신한다면서, 조금 더 힘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왕본동 다문화거리에 자전거 타고 문방구 가는 어린 여자아이들이 보인다며, 위태로운 도로에 미안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흥천도 여름을 맞이한다면서, 이 모습만으로도 저는 기적이라 생각한다. 시흥천을 살리기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코로나를 꼭 이겨내고 다시 반갑게 만날 것을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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