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마을로 찾아가는 ‘양평군 주민 헌혈의 날’ 운영”

“양평군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헌혈을 통한 따뜻한 사랑 나눔에 앞장”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1-10-20 2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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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정동균 페이스북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가 헌혈을 통한 양평군민들의 사랑나눔을 전했다.

 

20일, 정동균 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평군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헌혈을 통한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양평군 보건소와 12개 읍면사무소, 대한적십자사의 주관으로, 전국 최초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마을로 찾아가는 ‘양평군 주민 헌혈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정 군수는 “오늘(20일) 개군면에서 시작하는 첫 헌혈 행사에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을 비롯한 개군면의 많은 주민분들께서 함께해 주셨다”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의료기관의 혈액 부족 현상에 양평군이 앞장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양평군 주민 헌혈의 날 행사, 지평면 이웃 돕기 나눔 장터, 양서면 새마을회 사무실 개관식 축하 등으로 새마을회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현장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다”며 “이웃을 위한 일에 늘 함께해 주시는 새마을회 가족 여러분들과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오늘은, 양서면 국수리 인근 주민들께서 염원하던 국수생활체육공원 어린이놀이터 준공식이 있었다”고 전했다.

 

정 군수는 “오랜만에 듣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곁에서 바라보는 부모님들의 미소를 바라보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며 “국수 생활체육공원 어린이 놀이터가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건강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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