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제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양주시는 지난 12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제24회 양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을 슬로건으로 개최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양성평등 기념행사는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기념행사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 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22명의 유공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참여와 평등’의 양성평등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양성평등의 주제·실천사례 등에 대한 시민인터뷰와 함께 공연을 진행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성평등은 개인, 지역뿐 아니라 국가의 가치를 높이는 지속가능한 핵심과제”라며 “성평등한 지역사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감동양주를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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