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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권재 오산시장이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설 명절 행사 ‘온기를 나누는 말(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이권재 페이스북) |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설 연휴 전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설 명절 행사 ‘온기를 나누는 말(馬)!’> 행사에 참석해 노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와 관련해 이권재 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모두들 설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3월이 다가오니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듯 푸근해지는 것 같다”며 “이번 설 연휴 전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제 손보다 훨씬 많은 이야기를 담은 손을 잡고 ‘요즘 어떠세요?’라고 여쭈니 ‘건강이 제일이야’라는 말씀과 한가득 덕담을 들려주셔서 참 감사했다”며 “주방에서는 봉사자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정성껏 한 끼를 준비하고 계셨다. 앞치마 두르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은 어르신 복지 현장을 더 단단하게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돌아가는 길, 다음에 또 오라는 말씀에 웃음 많이 챙기고 따뜻한 마음 꽉 채워 돌아왔다”며 “성큼 다가온 3월, 우리 어르신들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하며 봄볕처럼 따뜻한 날들이 이어지길 바라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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