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은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한다”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2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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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사랑화폐’ 사용처 대폭 확대

 

▲ 자료출처=박승원 페이스북.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광명시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다.

 

이와 관련해 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광명사랑화폐 사용처가 확 늘어난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은 페이 혜택이 진짜 좋네요’ 광명으로 새로 이사 오신 시민의 말씀이다”라며 “광명시가 올해부터 지역화폐 사용처를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의 연 매출 1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확대하고, 일부는 30억 원까지 확대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골목경제를 지키기 위해 사용처를 15억 원 이하로 제한한 대신 병원, 약국. 학원, 동물병원, 한의원, 사회연대경제기업, 비영리 법인 등은 연매출 30억 원까지로 확대했다”며 “소비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곳은 일부 확대를 한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몇 차례 회의 후 협의하여 결정한 것이다. 모두를 위한 경제! 광명시는 늘 깊게 고민한다. 광명은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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