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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이 'FC안양 2026 시즌 연간회원권'을 1호로 구매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출처=최대호 페이스북) |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FC안양'가 '2026 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개시했다.
이와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 시즌 연간회원권 1호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최대호 시장은 "FC안양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지켜온 구단이다"라며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를 지나,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다"고 말했다.
이어 "2024년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 2025 시즌 K리그1 도전, 연고지 더비 첫 승리. 이 모든 순간의 중심에는 묵묵히 구단을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이 계셨다"며 "연간회원권 1호 구매로 그 믿음에 응답하고자 한다.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 FC안양은 계속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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