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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임병택 페이스북. |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문정복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6일, 임병택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정복과 임병택을 찾아보세요”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오래전 사진이다. 점퍼 색깔은 다르지만 소나무가 로고인 민주당 당복이다. 2010년, 암울했던 이명박 정부 중간 지방선거, 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 꼭 이겨야만 했던 지방선거였다”며 “이곳 시흥시에서 임병택은 경기도의원후보로, 문정복은 시흥시의원후보로 뛰었다. 우리는 동지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15년이 지난 오늘, 문정복 동지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위원 후보로 나서 뛰고 있다. 그분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럽다. 며칠 전 제가 문정복 후보에 대한 글을 쓴게 있다”며 “평범한 사람들, 평범한 민주당원분들의 희망 문정복이다! 최고위원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응원한다. 파이팅!”이라고 밝혔다.
임 시장은 공유한 글에서 “평당원 당신이 문정복이다! 평당원 민주당원 문정복이었다”며 “두 아이의 엄마로 선거운동원 율동을 했다. 민주주의를 사랑했고, 저와 같은 평범한 시민에게 힘이 되어주는게 정치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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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출처=임병택 페이스북. |
또한 “남들과 출발선은 달랐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다. 야간대학을 다녔고,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를 받았다”며 “평당원에서 국회의원 보좌관이 되었고,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일했다. 지방의원 시의원으로도 일했고, 국회의원까지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래도 저는 언제까지나 30년 전, 국회의원후보를 돕고자 길거리에서 율동하던, 두 아이의 엄마 평당원 문정복이다.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최고위원 한 명은, 평당원출신이 되어야 한다”며 “그것이 제가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가장 큰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도 어딘가에서 누군가에게 당신의 소망과 희망을 담아 응원하고 계실 민주당 평당원 당신들께 저의 마음을 바친다. 평당원 여러분 덕분에 이재명 대통령이 계신다. 정청래당대표가 있다. 저 문정복이 있다. 친명,친청은 없다”며 “원팀 원보이스이다. 오직 친민주, 친대한민국만 있다. 도와달라. 함께해 달라. 저는 영원한 평당원 문정복이다. 평당원 당신이 문정복이다. 문정복은 영원한 평당원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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