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빠르고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균형 있는 지역발전의 첫 걸음”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07: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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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556번 버스 첫 차를 타고 본 선거운동 시작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사진출처=최대호 페이스북)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는 M5556번 버스 첫 차를 타고 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최대호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양로드’로 공식선거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선거운동 첫 날 이른 아침 석수3동 행정복지센터 정류장에서 M5556 번 버스 첫 차에 탑승했다. 16일부터 운행한 M5556 번 버스는 만안구 석수동에서 서울 사당역에 오가는 광역급행버스이다”라며 “광역버스는 대중버스와 달리 수도권에서 서울로 신속하게 이동을 해야하기에 모든 정류장에 정차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노선에 빠져있는 박달2동을 안양시의 노력으로 정류장을 추가하여 운행할 수 있게 한 적극행정의 또 다른 사례이다”라며 “버스 노선 신설로 인해, 안양-서울 간 접근성이 강화되고, 특히, 안양 박달·석수권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통팔달 안양을 만들기 위해 민선7기 내내 부단히 뛰었다. 빠르고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이야말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의 첫 걸음이다”라며 “만안과 동안 함께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교통편의을 넘어 교통복지 시대를 열어가는 안양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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