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후보,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와 ‘찾아가는 공약 공동선포식’ 개최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07:28:23
  • -
  • +
  • 인쇄
“민선8기를 통해 한마음으로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
▲ 사진출처=정동균 체이스북.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가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와의 ‘찾아가는 공약 공동선포식’에 참석했다.

 

18일, 정동균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동선포식 개최 소식을 전하며 “저의 대표 공약사항 중 하나인 ‘검단산역(5호선)- 팔당역(경의중앙선)의 연결’과 ‘토종자원 사업 육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서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며, 어쩌면 막연한 희망을 이야기할 때, 저 정동균이 군민 여러분의 염원을 가슴에 품고 공직자와 함께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방문’, ‘10여 차례에 걸친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관계자 면담’, ‘23여 차례의 국회 방문을 통해 만난 33여 명의 국회의원’, 무엇보다 1만 2882명의 대 군민 서명운동을 통한 간절한 염원! 4년간의 모든 과정과 이야기들을 매번 SNS와 보도자료를 통해 군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동행으로 이뤄 냈다”고 전했다.

 

정 후보는 “누구나 해냈다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 담긴 피땀어린 노력과 하루하루의 이야기가 저와 공직자들의 가슴속에 빼곡히 새겨져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며 “또 한번 반드시 해내겠다! 오늘(18일) 협약식의 두 가지 사업이 양평군과 경기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데 견해를 같이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공동 노력할 것을 서약한 만큼 민선8기를 통해 한마음으로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