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반려동물 친화도시 안양을 만들겠다”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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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와 1인 가정 증가로 반려동물의 중요성이 매우 커져”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사진출처=최대호 페이스북)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안양”을 공약했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대호 후보는 “삼막애견공원에서 반려동물 친화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공약 발표를 했다”고 전하며 “코로나시대와 1인 가정 증가로 반려동물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반려동물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반려동물 종합지원센터의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유기 동물에 대한 임시 보호와 입양 및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입양단계부터 모니터링을 확대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특히, ‘원조 개통령’으로 유명한 이웅종 연암대학교 동물보호 계열 교수가 함께 참석하셔서 안양의 반려 동물정책에 자문을 아끼지 않으시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안양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선포와 함께 동물복지위원회 구성 운영, 반려동물 문화축제, 반려견 산책로 조성,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등 센터시설와 전문가의 활동을 위한 지원으로 복지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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