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어놀 공간,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이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다시 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해 이권재 오산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의 낡은 시설을 정비하고 공간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꿨다. 이제 우리 청소년들이 더 편안하게 모이고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곳에서는 방과 후 아카데미, 진로·문화 체험, 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권재 시장은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찾아올수록 이 공간은 더 활기차질 것이라며, 공부도 좋지만 가끔은 문화의 집에서 꿈도 키우고 끼도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오산시는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면서, 새롭게 단장한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가 가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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