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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제 의왕시장이 '(가칭) 고천2초 교사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업무에 복귀했다.
2일, 김성제 시장은 "50일 만의 복귀, 의왕푸른초등학교와 백운호수중학교 신축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50일 만의 복귀 첫 날,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이렇게 다시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을 뵐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는 현충탑 참배 후 2월 월례조회에 참석했고 학교 신축 현장 점검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다소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복귀 첫날부터 현장을 찾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의왕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라며 "오는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의왕푸른초등학교와 백운호수중학교 신축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실과 체육관, 급식실 등 주요 시설 마감 상태와 동선 안전, 피난·소방 설비 설치 현황 및 주변 통학로 및 외부 환경 정비 상황을 중심으로 꼼꼼히 살폈다"며 "공사를 맡은 관계자들에게는 개교일을 맞추는 것에 대한 중요성보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완성도와 안전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이 먼저인 도시, 의왕의 학교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아이들의 하루가 쌓이는 공간이다.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다"며 "오늘 현장에서 느낀 마음 그대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며, 교직원이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지겠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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