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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일 파주시장이 ‘파주 프런티어FC’ 선수단 및 유소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김경일 페이스북) |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2 ‘파주 프런티어FC’가 첫 승을 거두었다.
이와 관련해 구단주인 김경일 파주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파주 프런티어FC 감격의 첫 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마침내 파주 프런티어FC가 프로 입성 후 파주시민 여러분과 핑크블루 팬 여러분께 소중한 첫 승을 안겼다”고 밝혔다.
이어 “전반 1분 만에 김현태 선수가 상대의 그물망을 흔들며 승기를 잡았고, 보르하 바스톤 선수가 추가골을 넣으며 파주 프런티어FC가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며 “경기 막판, 페널티킥을 내주며 아찔한 상황을 맞이할 뻔했지만 김민승 골키퍼의 선방으로 파주 프런티어FC의 승리를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첫 승과 승점 3점을 안겨준 선수 여러분! 고맙고 고생 많았습니다. 오는 21일 오후 2시, 파주 스타디움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경기가 열린다”며 “홈경기 첫 승리와 2연승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FC 선수단의 무대를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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