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은 5일, 파주 NFC를 방문해 파주프런티어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파주 NFC는 오는 10일, 서포터즈 간담회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고 2월 22일에는 창단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주 프런티어FC가 더 강한 원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뛰어난 기량뿐만 아니라 팀에 헌신적인 우수한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영입했다고도 전했다.
특히 파주프런티어FC는 파주시민 여러분의 자부심이자 파주의 자랑이 될 준비를 착실히 갖춰나가고 있다며,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뛰지만, 선수들에게 가장 강력하고 든든한 힘을 보태주는 12번째 선수가 있다고 한다. 바로, 팬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파주 프런티어FC가 더 크게 도약하며 시민 여러분께 더 감동과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 바란다면서, ‘파주 프런티어FC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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