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날 도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석부의장님은 교육부장관 재임 시절 우리 교육의 방향을 바로 세우고, 공교육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큰 발자취를 남기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석부의장님께서 평생 강조하신 교육 철학과 공적 헌신은 지금도 학교 현장에서 소중한 이정표로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 교육감은 인천교육은 그 뜻을 잊지 않고,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교육의 길을 성실하게 이어가겠다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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