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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라 안성시장. (사진출처=김보라 페이스북) |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이 새학기를 맞아 초등학생 돌봄에 대해 말했다.
4일, 김보라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는 막내들을 맞이하느라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며 “신입생들뿐만아니라 부모님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시느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에 있던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는 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거라 걱정이 되지만 부모님들에게는 개인 시간이 생긴다”며 “그에 반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학교생활 적응은 물론 어린이집에서 해주던 등퇴원부터 방과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이 신경써야하는 일들이 늘어난다. 그래서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시기에 맞춰 육아휴직을 하는 부모님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성시에는 방과후돌봄기관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늘봄학교가 54곳 있다”며 “그 외에도 세계언어센터, 공유학교, 청소년시설에서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부모와 신입생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신입생과 학부모 여러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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