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세 번째 일정으로 강하면 방문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2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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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수, 8일,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등에도 참석’

사진/전진선 양평군수(사진출처=전진선 페이스북)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8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세 번째 일정으로 강하면을 찾았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민 여러분과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강하면 발전 방향을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하면은 앞으로의 성장과 변화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며, 운심리와 복포리를 잇는 강하대교 신설과 국지도 88호선 확장, 강하IC가 포함된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양평의 중요한 관문인 강하면은 더욱 발전,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강하면은 고시 개정을 통한 강하 파크골프장 조성과 남한강에 환경교육선 운항,
강하·강상 도시가스 공급, 강하면 일대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 등 중장기 발전 방향을 면민들과 나누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주민들께서 주신 고견들을 군정에 반영하여 더 나은 강하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이어 새로운 농업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영농현장과 소통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서 농업인들과 함께했는데, 한강 상수원을 품은 지역적 한계를 기회로 바꿔 지난 20여 년간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농업을 추진하여 온 농업인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물맑은 양평”이라는 전 국민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제 “물맑은 양평”이라는 농산물 브랜드를 현대적 모바일 환경에 맞춘 디자인으로 새롭게 다듬어 갈 구상 중에 있다며, 양춘이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지속적인 콘텐츠 마케팅 등을 통하여 물맑은 양평 브랜드 파워를 확장하고, 이를 친환경농업특구의 인프라와 결합하여 농가 수익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노인회 강하분회, 강하농협, 강하탁구장·강하당구센터, 파출소, 우체국을 방문하여 강하면 주민 여러분과 함께했으며, 기업인협의회와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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