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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제 의왕시장이 의왕역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5일, 의왕역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해 김성제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곡동을 찾아 의왕역 상인분들과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오늘 의왕역 상인회를 찾아 상인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며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매일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상인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재개발 등 여러 변화 속에서 의왕역 주변 상권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며 “상인분들께서는 현재의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셨고, 저 역시 그 말씀들을 경청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상권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상인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번 느끼는 자리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계신 상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만남이 단순한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자주 현장에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의왕의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하겠다. 함께해 주신 의왕역 상인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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