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5일, 병점역에서 새해 인사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날 정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가운 바람 때문인지 기온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아침이었지만, 시민 여러분과 나눈 짧은 인사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만들어 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화성시는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변화의 바람도 불고 있다며, 윤성진 부시장님께서 오늘 자로 새롭게 취임하셨다고 전했다.
특히 부시장님께서는 도시설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으로, 4개 구청 출범을 앞둔 화성특례시의 도시 구조와 행정 체계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화성시는 106만 화성시민의 삶과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30분 행정 시대’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해 나가고 있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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