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30일 오전, 용문청년회와 여성의용소방대가 용문역 일원에서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모금을 위한 먹거리장터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 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늘 앞장서주시는 용문 청년회·여성의용소방대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이어서 오후에는 단월면 향소리에 조성 중인 단월파크골프장 시범라운딩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특히 18홀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파크골프장이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도 꼼꼼히 살펴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체육 인프라를 착실하게 확충해 양평만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전 군수는 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회원분들의 ‘자유수호자 한마음대회’ 출발 인사를 드리고, 양평군당구협회장기 당구대회, 서종 정배교회 임직ㆍ퇴임예배에서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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