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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을 이렇게-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7일, 자신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시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주말, 『화성을 이렇게 –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출판기념회가 많은 분들의 축하와 성원 속에 뜻깊게 마무리됐다”며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마치고 사진을 다시 살펴보니 그날 현장에서 나눴던 응원과 격려의 말씀이 하나하나 떠오른다”며 “30여 년 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마음이 있다. 행정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증명돼야 한다는 믿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의 시간 역시 늘 같은 방향이었다. 사무실보다 현장에서, 보고서보다 시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겨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결정하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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