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신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월 14일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여러 기관·단체의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종사자와 이용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현장에서 전해주신 의견과 건의사항은 향후 행정 운영을 검토하는 데 참고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해주고 계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듣겠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