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각 기관을 방문하여 도로보수원, 군장병, 경찰관, 소방관 분들과 함께 설 명절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소임을 다해 주시는 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가족과 함께 재충전하는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대학생 멘토링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멘토로 활동한 관내 대학생 10명과 청소년문화의집·휴카페 관계자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특히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관내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겨울방학 동안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쌓은 성과와 경험을 나누며 소통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청소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청년에게는 지역 안에서 역할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양평군 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 6급 핵심인재 장기교육 입교 인사, 내방객 접견 현안 청취에서 군민여러분, 공직자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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