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문화의 힘으로 안성시 도심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0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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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건의

 

▲ 김보라 안성시장(왼쪽)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에게 지역 현안을 담은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보라 페이스북)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12일, 김보라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호중 행안부 장관을 만났다”며 “지방자치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와 안성시 현안에 대해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외국인인구 증가와 이에따른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윤호중 장관과는 2014년쯤 경기도당에서 사회연대경제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쭉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광화문주변은 한복을 입은 외국인이 많이 보였다. 갓을 쓴 분들도 있었다. 서울시 굿즈판매장에도 갓을 팔고 있었다”며 “가로변 전광판에서는 BTS공연안내문구가 보이고 있었다. 장관도 21일 BTS공연관련 회의를 하고 오셨다고 한다. 문화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성시도 원도심과 문화도시사업,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작년부터 하고 있다. 문화의 힘으로 안성시 도심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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