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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인천광역시는 6일,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또한, 이날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도 개소했다.
이와 관련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이 먼저 갑니다, 대한민국은 따라오세요"며 "오늘 인천에서는 시민의 배움과 삶의 질을 높이는 뜻깊은 두 걸음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먼저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최초로 운영된 시민대학에서 올해 107명의 시민이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며 "현실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온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는 흔히 '배워서 남 주냐'라고 말하지만, 저는 배움은 남 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배움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이웃과 사회로 이어질 때, 그 배움은 세상을 이롭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개소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 또한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인천이 최초로 설치한 센터이다"라며 "100만 호가 넘는 공동주택 시대에 층간소음과 관리 분쟁 등 생활 속 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하고 성숙한 공동주거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다"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그래서 저는 다시 말씀드린다. 인천이 먼저 간다, 대한민국은 따라오라. 시민의 성장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그 길을 흔들림 없이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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