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일상도 민생도, 경기도가 든든하게 지키겠다”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01:57:45
  • -
  • +
  • 인쇄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식’ 개최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경기도는 12일, 안양에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경기도가 해야 할 일, 오늘도 빈틈없이 챙겼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은 도시의 미래를 바꾸고, 기업을 지키는 현장으로 달려갔다”며 “안양역에서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철도지하화로 새롭게 태어날 공간을 삶터·쉼터·일터·이음터로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동정세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인들도 만났다”며 “수출 차질, 물류 부담, 자금 문제까지 현장의 절박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경기도는 피해접수센터 운영부터 특별경영자금, 물류·수출 지원 등 기업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더 빠르고 촘촘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일도, 기업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일도 지금, 경기도가 반드시 해야 할 책임이다. 일상도 민생도, 경기도가 든든하게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