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안성시는 청년 부동산중개수수료 및 이사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와 관련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업은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주거분과에서 제안되어 24년부터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는 50만원한도에서 지원을 하고 협약을 맺은 공인중개사무소에서는 수수료를 20% 할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4년 108가구, 25년 265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대부분이 전월세 중개가 많은데 20%할인이 부담이 되어 많은 중개사무소가 참여하지 못했다며, 올해는 할인율을 10%로 조정해 청년 친화부동산에 15곳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성으로 이사온 청년뿐만 아니라 안성내에서 이사하는 청년들도 신청하실 수 있다며, 이사후 6개월내 신청하시라며(경기도 일자리재단 잡아봐로 신청하세요. https://www.jobaba.net/main/main.do) 청년이 만들어가는 청년청책! 더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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