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시흥시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10주년 기념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흥시장이라 기쁘고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간순간을 다 해결해 드릴 수 없어 죄송함 가득한 시흥시장이라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마음깊이. 여러분의 지난 10년의 연대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꼭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