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1,420만 경기도민 모두의 하루하루에 새해의 복이 차곡차곡 쌓이길 진심으로 기원”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6 02:02:32
  • -
  • +
  • 인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진/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사진출처=김진경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1,420만 경기도민 모두의 하루하루에 새해의 복이 차곡차곡 쌓이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15일, 김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은 걱정보다 희망이 앞서고, 갈등보다 연대가 힘을 얻는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모여 개인의 행복을 넘어 우리 사회 전체의 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건강과 가정의 평화, 그리고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복이 함께하면 좋겠다며,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