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6일, 가장2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장2산업단지 민원과 관련해 오늘 주변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는데, 주차 문제, 교차로 신호, 도로 환경과 같은 이야기들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특히 가장2산업단지안에서 매일 가게를 지키고 손님을 맞이하는 상인 여러분에게는 하루 하루의 생업과 직결된 현실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근로자와 시민, 그리고 상인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산업단지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시 산업단지 관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파트너인 기업과 지역 상인들의 성장에 든든한 동반자로 언제나 함께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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