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청년이 일하는 만큼 존중받고 희망을 잃지 않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7 02: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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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부터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일응원금’ 사업 시행할 예정'

사진/정명근 화성특례시장(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기업이 자리하고 있어 대한민국 경제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따라서 그만큼 관내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지역 산업을 떠받치고 있는 청년들도 많다고 말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님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정책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다. 이는 청년의 출발선이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을 꾸준히 느껴왔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정 시장은 특히 우리 화성특례시는 올해 4월부터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일응원금’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내일응원금을 통해 청년의 안정적인 근속을 돕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는 만큼 존중받고 희망을 잃지 않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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