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0일, 새해읍면 방문을 통해 12개 읍면 군민과 함께 소통한 군정계획을 공직자 700여명과 함께 공유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군정의 방향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는데, 군 주요 정책과 각 부서의 사업을 보다 넓게 이해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며, 특히 공직자의 이해와 공감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그 결과가 군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진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을 만들어가는 중심에는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있으며 그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군민이 행복한 매력양평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설을 앞두고 용문천년시장 오일장을 방문하여 상인분들, 이용객분들 만나뵙고 설맞이 명절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특히 오늘은 수많은 분들이 용문천년시장을 찾아주셔서 눈앞에 다가온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며, 오일장의 풍성한 전과 부침, 신선한 과일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고 가족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을 생각해 보았다고 덧붙였다.
전 군수는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전통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상인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매력 군수 4분기 간담회, 직장운동경기부 인사회에서 군민 여러분, 공직자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