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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출처=이동환 페이스북) |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6 라스베가스 CES’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2026 라스베가스 CES. 기술의 최전선에서 도시의 미래를 묻고, 고양의 내일을 그려보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제 라스베가스를 떠나는 순간, 화려한 불빛 너머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장면들이 스쳐 지나간다”며 “상상이 현실이 되고, 미래가 현재로 다가오는 도시, 그 안에서 고양시가 준비해야 할 역할도 더욱 또렷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CES에서 얻은 영감과 배움은 전시장에서 끝나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고양의 정책과 도시 전략으로 이어질 것이다”라며 “기술을 담아내는 도시, 시민의 삶을 바꾸는 미래. 고양시는 이미 그 다음 장면을 준비하고 있다. 라스베가스에서 느낀 미래를 가슴에 담고, 이제 고양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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