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1일 아침,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8회 새해 양평 알몸마라톤 행사를 찾아 생활체육인 여러분들을 응원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마라톤에 대한 열정과 극기정신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이번 행사는 강상체육공원을 출발하여 갈산공원을 거쳐 현덕교를 돌아오는 10km의 코스로 매년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 영하 10도를 밑도는 혹한의 날씨에도 강추위를 이겨내는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늘의 완주가 올 한 해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양평군은 일상 속에서 체육과 운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환경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금곡교회 주일 대예배에 참석해 양평군의 번영과 군민의 평안을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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