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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해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다.
26일, 이재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종량제봉투, 안심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에 대한 걱정으로, 미리 준비하시는 시민분들이 늘고 있다”며 “수원시민 여러분, 안심하셔도 된다. 수원시는 현재 약 5개월분의 종량제봉투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필요한 원료 수급도 이미 완료해 안정적 생산과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종량제봉투 가격 역시 조례에 따라 정해지는 만큼, 갑작스럽게 인상되는 일은 없다. 일부 매장에서 봉투가 부족해 보이는 것은 불안감으로 인해 평소보다 구매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었기 때문이다”라며 “수원시의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니 대량 구매하지 않으셔도 괜찮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부분부터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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