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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인천형 AI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도성훈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인천관광공사, 인하대학교, 인천광역시 I-RISE와 ‘인천형 AI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형 AI 교육, 함께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하대학교와 인천시교육청이 초·중·고 생애주기 AI 교육체계를 함께 구축한다”며 “30만 AI 창의·융합 인재를 키우기 위한 인천형 모델의 출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시대일수록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품격과 질문하는 힘이다. 읽고, 걷고, 쓰며 스스로 삶을 이끄는 지휘자, ‘호모 에르디토’를 키우는 교육을 인천이 먼저 시작하겠다”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아이들의 미래는 더 넓어진다. 인천교육은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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