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정월대보름, 올 한 해도 둥글게 웃는 날 많기를”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23:10:00
  • -
  • +
  • 인쇄
“정월대보름, 올 한 해도 둥글게 웃는 날 많기를”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집무실에 놓은 부럼 바구니.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정월대보름 인사를 전했다.

 

3일, 이재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정월대보름, 올 한 해도 둥글게 웃는 날 많기를” 기원했다.

 

이 시장은 “아침에 출근하니 책상 위에 부럼이 한 바구니 놓여 있다. 복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한다. 주머니에 한아름 챙겨 넣고 오늘 만나는 우리 직원들께 하나씩 나눠 드려야겠다”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이다. 부럼 껍질이 시원하게 깨지듯 올 한 해 우리 시민 여러분의 걱정거리도 모두 훌훌 날아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곡밥에 귀밝이술, 보름 음식 챙겨 드시고 건강하고 넉넉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